앱에서 출력

그냥 Greeting함수를 연달아쓰면 따로 행과 열을 정해주지 않았기 때문에 실행은 두번됐을지라도 하나만 보인다. Composable은 그냥 함수에 사용한다고 생각하면되는데 Column 이나 Row 내에서 사용하면 사진과 같이 스택처럼 쌓인다.
Preview

매번 새로 코딩을 하고 결과를 확인하려면 전체적인 컴파일과정이 필요하다. 코드가 길어지고 프로젝트가 커질수록 비효율적이므로 Preview 키워드를 사용해서 특정함수만 검사하는 식으로 작업을 할 수 있다.
Toast

위 사진과 같이 작은 메시지를 팝업창으로 띄우는 것을 코틀린에서 Toast라고 부른다
Button(onClick = { Toast
.makeText(context, "Thanks for clicking", Toast.LENGTH_LONG).show() }) {
Text("Click Me!")
}버튼에서 onclick이벤트로 입력한 Toast 정보를 show() 함수를 통해 출력할 수 있다.
Spacer
적절하게 padding이나 margin을 추가할수도 있지만 Kotlin에서 Spacer라는 Composable Component를 통해 공간을 줄수 있다
요긴하게 사용될듯한다
그리고 안드로이드에서 16.dp(density pixels)이 표준으로 자주 사용된다고한다
16.dp를 기준으로 공백을 잡아야 할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