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미기프로젝트

옵시디언

목표

  • 노션 꿀리지 않을정도의 모양새를 갖춘다

  • 어느정도의 편의성을 갖춘다

결과

1. 폰트 색상 변경

노션도 마찬가지고, 옵시디언도 폰트의 크기및 색상들이 잘 식별되지 않는 문제점이 있었다. 그래서 헤더들의 단계에 따라 색상을 정해주었다

그리고 폰트 패밀리를 Gothic A1 으로 변경시키고, 굵기를 조금 더 주었다

2. 멀티 Column

노션에 비해 옵시디언에서 가장 아쉬웠던 것은 줄 하나에 한가지 정보만 나열할 수 있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멀티 컬럼 css 를 추가하여 사용하기로 하였다

3. 좁은 창

창이 좁다는 생각을 했고, css 를 통해 wide-page 를 cssclasses 에 추가하면 페이지를 넓게 사용할 수 있게 개선하였다

4. 일정부분 자동화

노션에서는 특정 템플릿을 저장하여 페이지를 추가할때마다 일정한 페이지 양식을 받아올수 있는데 그러한 것이 옵시디언에서는 미리 구현되어있지 않았다 그래서 template 라는 플러그인을 설치하여 템플릿을 미리 전부 등록하여 클릭만으로 정보를 뽑아올 수 있게 만들었다 구현되어있는 template: 기본파일, 기본대시보드, 기본데이터뷰, 기본멀티컬럼, 멀티컬럼을 이용한데이터뷰, 특정 멀티컬런 부속요소들

5. Banner 플러그인

노션에서 구현되어있는데 옵시디언에서 제공하지 않았던 기능중 하나또한 banner 이다. 파일에서 파일 상단에 사진을 추가하여 좀더 노트가 윤택하게 보이게끔하고 싶었는데, 마침 banner 라는 플러그인이 해당 기능을 제공하였다

6. Hider 플러그인

banner 를 사용하면 파일 제목과 속성들이 묻히는 안좋은 결과를 초래 하였다. 그리고 파일 제목과 노트필기를 할때 처음 적는 파일의 첫부분의 헤더는 일치하는 요소들이 많았기 때문에 파일제목을 숨기고 싶었는데 hider 플러그인이 이 기능을 제공한다 그리고 기타 보기싫은 것들도 hider 를 통해 안보이게 할 수 있다

7. 폴더 및 파일에 이모티콘 추가

별거 아닌것 같지만, 폴더나 파일 옆에 이모티콘이 없느것이 너무 허전하였다. 그래서 css 를 통해서 폴더를 열었을때, 닫았을때 이모티콘을 추가하였고, 파일에서는 기본적으로 연필모양 이모티콘을 사용하게 세팅하였다. 그리고 색은 미세하게 푸른빛이 나도록 세팅하였다

8. 파일 관리방식 정하기

옵시디언에서는 파일을 노션과 같이 데이터베이스를 잔뜩활용하여 관리하는데는 무리가 있음을 깨닫고, 다른 방식을 찾아보았다 나는 이를 태그와 파일마다 주제를 적어주는 방식으로 해결하고자하였고, 모든 학습정리 파일들은 Studied 라는 폴더에 저장하고 다른 페이지에서 태그, 주제, 날짜등을 활용하여 데이터뷰로 학습정리들을 관리하기로 결정하였다

9. CSS 활용하여 Padding, Margin 개선

기본적으로 개발자 도구로 옵시디언 파일을 보면 리스트들은 ul 태그 내부의 li 태그 등 html 태그들로 이루어져있다 그런데 이러한 태그들의 margin 이나 padding 이 너무 크게 세팅이 되어있어서 적절한 값들로 전부 조정시켜주었다 대표적으로 callout에서 padding 값이 이상하게 되어있어서, 개선해주었다

10. 홈페이지 설정

기존 옵시디언의 기본화면은 그냥 파일생성 버튼이 있는 무색 페이지였다. 따라서 HomePage 라는 플러그인을 사용하여 기본화면을 홈페이지로 만들어 꾸며주었다.

11. Admonition 플러그인

기존에 Callout 이라는 매우 유용한 노트 필기 도구가 있는데 그것을 한층 확장시켜주는 플러그인이다 Admonition 플러그인을 사용하면 커스텀 callout 을 만들어 사용할 수 있다. 나는 제목이 없는 callout 을 사용하고 싶었기 떄문에 제목이 없는 커스텀 callout 을 만들어 사용하였다 만든 admonition callout: 색깔별로 다 만들었다 (red, blue, green, pink, white, black …)

12. Floating NavBar

이건 사실 좀 과하긴한데 유용한 css snippets 를 찾다가 사용해보니 좋아서 계속 사용중이다 원래 고정적으로 붙어있는 navBar 를 hover 를 하면 나오게끔 만들어주는 css 스니펫이다. 화면을 좀더 크게 사용할수 있다는 장점과, 멋있다는 장점이 있다

13. 실시간 기록 Heatmap Calendar 플러그인

내가 글을 작성할때마다 백준이나 github과 같이 하루동안 얼마나 학습정리를 했는지 이미지로 알려주는 플러그인이다 플러그인을 다운만받으면 되는것은 아니고, 따로 세팅을 해줘야하는데 이에대해서는 자동화 프로젝트에서 얘기하곘다

14. ExcaliDraw 플러그인

최근에 사용해본 그림판 중에 최고다. 너무 기능이 적지도 않고, 과하지도 않으며 특정 UML 을 그리다 보면 전문가가된 기분마저 든다.

이외에 아직 하지 않은것들

Kanban, Tasks

옵시디언에서 매우 유명한 플러그인들중 하나인데, Kanban 은 먼가 노션에서 List-Card 와 같이 일정을 수직하게 관리할때 사용하는것 같고 Tasks 는 todo list 와 비슷하게 할일을 적어두면 관리하기 매우 편하게 만들어주는 플러그인으로 보인다

하지만 아직 나는 이 플러그인들을 어떻게 활용해야할지 정하지 못해서 아직은 사용하고 있지 않지만, 앞으로 더 개선할 부분들이 보이면 개선할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