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클로 연동

전부 코덱스로 개발했는데 이처럼 중간 중간 자기평가를 하고 수정하는 하네스 엔지니어링이 적용된 모습
우선 Discord bot 을 통해 API 토큰 받고, 서버 ID를 등록해서 라즈베리파이 의 오픈클로 서버와 연동이 되었다.
라즈베리파이에는 docker 컨테이너로 Discord-bot, Openclaw-gateway, Redis, Worker, Monitor 컨테이너가 가동중이다.
결론부터 말하면 실패했다.

위와 같이 연동되어 결과물을 받을 수는 있지만, 응답속도가 너무 느렸다. queue를 활용하여 좀 더 유기적인 AI agent를 바랐는데, 그냥 순서대로 시간지연에 맞추어 계속 응답이 느려지는 형태였다.
기본적으로 worker가 redis에서 작업을 가져와서 openclaw에 넘기고 응답을 받을때 까지 대기하다가 sqlite db에 작성하기 까지의 작업 생애주기를 함께하는 바람에 병렬적으로 처리하지 못한다.
worker를 늘리기에는 라즈베리파이에서 이를 구현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생각하였고, worker를 작업을 위임하는 worker, db에 작성하는 worker를 따로 두어 병렬처리릃 해볼까도 해보았지만, 코덱스가 서버 복잡성을 올리는 방식이라고 하지말라했다
일단 느려지는 주요 원인는 Tool call을 통해 정해진 순서에 따라 대화를 처리하는데 관련된 md파일이 많은 이유도 있었다. 이를 모두 읽고 네트워크로 내보내기에는 라즈베리파이에게 무리가 있었을 수도 있다.
패킷을 보내기만 하는 작업이라 생각해서 gateway로 쓰기엔 적당하겠다 생각했지만, 라즈베리파이의 오픈클로 컨테이너는 CPU사용량은 120프로를 거뜬히 넘기고 있었고, 기본적인 명령어 작동하지 않을정도로 과부하가 심했다
결론
라즈베리파이로 AI 비서를 구현하기에는 무리가 있고, 지금은 내 개인적인 DNS 싱크홀로 만들 계획이다. 정말 가볍게..

위와 같이 정보를 불러오지 못한다, 근데 보기에 안좋아서 하는 의미가 있나 싶기도하고..

Adguard Home이 광고를 차단해주는 모습

Tailscale을 통해 DNS 서버 등록을 하면, Tailscale이 켜져있는 환경에서 광고차단이 된다.
